인사말

youngnam alumni

    웅비하는 영남총동 아름다운 동행

  • 영남중·고등학교 동문 여러분,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  • 동문 여러분, 잘 살고 계신지요.
  • '잘 살자' 란 교훈아래 3년간 공부한 우리 8만여 동문들은 지금 각계 각지에서 모교를, 또 우리나라를 빛내며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.
  •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, 한 지붕 아래에서 배우고 자란 우리들은 너무나 큰 인연으로 만난 소중한 형제들입니다.
  • 우리 동창회는 이러한 동문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입니다. 언제나 누구든 만나면 반갑고 즐거운 동창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  • 영남중·고등학교총동창회장 손 수 준